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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잡지) 탤런트 박시은

아침 드라마의 여왕이 새롭게 탄생했다. 배우 박시은이다. 그는 MBC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극본 홍승희, 연출 최은경),

 전작인 '사랑했나봐'(2013)를 성공으로 이끈 일등공신이다.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는 '내 손을 잡아'는 최근 연수(박시은)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면서 제2막을 열었다.

"뇌수술을 하고 온 게 아닐까 싶을 만큼 똑똑해진" 연수는 복수의 대상인 신희(배그린)를 옭아매기 시작한다. 더 이상 당하기만 하던 연수가 아니다. 시청자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이다.

 

어느덧 데뷔 17년 차인 그다. 인생의 절반을 연예계에서 보냈다. 드라마 시트콤 예능 연극 라디오 등을 거치며, 부침이 심한 연예계를 버텨왔다.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적도 분명 있었다"는 그는 "수 차례 참았다.

 그러면서 살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 방향성을 물으니 '함께'라고 했다.

 

여성동아2월호 스틸컷.(제이드블랑 의상)